맞음
바다에 떨구면 못찾을텐데 어디 방치하면 시체썩어서 공구리 터지고 냄새퍼져서 들팀
못찾지... 육지 가까운 곳에 묻으면야 어떻게 뜰 수도 있겠지만 어선에 실어서 바다 멀리 버리면 절대 못찾음...
시체 부패하면서 공기가 차올라 결국 터짐. 어떤 식으로든 발견은 됨. 다만 발견이 너무 늦어서 스냥 변사체로 처리하는 것.
야쿠자 인터뷰에서 봤는데 그거 아마추어나 하는 짓이라더라. 시체가 썩으면 드럼통 안이 가스로 가득차면서 떠올라버린다고.
발견되고 시체가 남아 있으면 유전자기술 발달해서 신원까지 찾아냄. 신원이 밝혀지면 수사가 시작되지
맞음
바다에 떨구면 못찾을텐데 어디 방치하면 시체썩어서 공구리 터지고 냄새퍼져서 들팀
못찾지... 육지 가까운 곳에 묻으면야 어떻게 뜰 수도 있겠지만 어선에 실어서 바다 멀리 버리면 절대 못찾음...
시체 부패하면서 공기가 차올라 결국 터짐. 어떤 식으로든 발견은 됨. 다만 발견이 너무 늦어서 스냥 변사체로 처리하는 것.
야쿠자 인터뷰에서 봤는데 그거 아마추어나 하는 짓이라더라. 시체가 썩으면 드럼통 안이 가스로 가득차면서 떠올라버린다고.
발견되고 시체가 남아 있으면 유전자기술 발달해서 신원까지 찾아냄. 신원이 밝혀지면 수사가 시작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