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가감없이 얘기할거임. 최대한 집중해서 많이 자세히 설명하려고 노력할거임. 누가 그러더라. 병원에 가서 자기의 병과 상태가 어떤지 얘기하기를 포기하고 제대로 하질 못해서 못받는 치료가 많다고. 암담하다. - dc official App
부끄러울수도 있겠지만 나도 병원다니다보니까 결국 다 털어놓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