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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올해 봄까지 일본 어학연수 갔다 왔는데 아빠가 나보고 "여자는 예쁜여자 만나라, 못생긴 여자는 만나지 마라" "얘가 다리가 길고 예쁘네(나랑 친해진 일본 여동생보고) " 라고 하길래 여자얘기 그만해달라 했더니 나보고 "니돈으로 유학 갔냐?"라면서 언성높이더라..

그러면서 내 장패드 칼로 갈기려 하길래 아빠 면상 날렸음.. 아빠가 희롱한 여자애가 귀국기념 선물로 준 거거든..

여러모로 복잡하다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