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는데 너무 심적으로 힘들다..
서탈하고 며칠간 술만마셧는데 친구가 가구목재 납품업 생산관리인데
관리직 바로밑에 자기 아래에서 일배우고 관리직 도전하라는데 마음이 허락하질않네..
부모님도 힘들어하시고 그냥 죽고싶다 씨발...난 왜 기회를 못얻는거지...
서탈하고 며칠간 술만마셧는데 친구가 가구목재 납품업 생산관리인데
관리직 바로밑에 자기 아래에서 일배우고 관리직 도전하라는데 마음이 허락하질않네..
부모님도 힘들어하시고 그냥 죽고싶다 씨발...난 왜 기회를 못얻는거지...
노가다 앰생들도 사람이더라
힘내 임마. 죽긴 왜죽노? 좀 쉬다가 다시 하고싶은업종에 도전해라..안타깝노..
솔직히 붙을줄 알았음?
친구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