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똑같이 힘든거야 맞지.
근데 정말 정말 힘들어도 체력이 남아있으니까 버틸 수 있었던 거 아니였을까??
정말 기절하듯이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게 되어야만이 의지부족이 아닌 정말 버틸 수 없었던거로 인정받을 수 있는걸까??
나 군장구보 하면서 느꼈어.
의지문제를 넘어선 정말 생존과 능력의 문제를.
내가 느끼기엔 그건 의지부족이 아니라 그냥 못가는거였어.
그리고 내 군생활도 지금 위태위태한게 사실이고.
나 힘들고 지쳤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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