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기관의 발전은 상대적으로 더디고

10년전 엔진이나 지금 엔진이나 기술적 차이는 그리 크지 않음


10년전 제네시스 급의 차를 타보면

23년식 k5 소나타가 줄 수 없는 그런 급의 차이가 느껴짐

단순히 엔진 출력 힘 이런게 아니고

차 급에 따라 느껴지는 본질적인 그런 차이가 타보면 느껴진다.


그래서 애매한 차 사면 계속해서 윗급 차가 눈에 아른거리고

그러한 현상 발생


차라리 처음부터 좋은 차로 바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