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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이 있다는게 반가울 만큼  너무 원시적인 곳임.  그나마 거의 마지막 인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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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이 더 많지만.  어디가서 잘들 살고 있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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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이 바다와 만나는 곳. 이 물줄기의 수원지는 캠핑장이 있는 샴청 호수임. 







가로등이 없는 무시무시한 곳이니 오후 늦게 대책없이 가서는 안되는 곳임.      헤드랜턴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