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차 신뢰성 ㅄ이미지. 그나마 퍼포먼스를 위해 신뢰성을 희생했다는 이미지지만 일반차량들도 신뢰성 병신이란 이미지가 장악. 돈많으면 사는데 워런티 끝나면 버리는 리스용 브랜드로 전락 


일본차 입증된 신뢰성이 주는 안정감이 좋지만 그게 너무 오래 지속되고 발전하지 않는 모습. 지루한 브랜드화-> 결국 점유율 갉아먹힘 


미국차 일본에게 이미 털리고 ㅄ


유럽차들 외 찌그레기 가격만 비싼 이쁜쓰레기 혹은 퍼포먼스도 안나오는데 신뢰성은 병신



갓기차 신뢰성이나 퍼포먼스가 그렇게 뛰어난것도 아니지만 평균이상은 함. 디자인이랑 내장이 일취월장함. 가성비 인정받고 효율충들도 현기차 사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