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봉 4700
2. 지역수당, 인센티브 포함하면 올해 원천징수액 4900~5000 찍힐예정
3. 경기도 이천 부발소재 연매출 3천억, 직원 6백명 규모 좆소 연구직 4년차
4. 경기도 이천 부발소재 회사 소유 원룸에서 자취중, 월세없음, 관리비 월 5만원
5. 대우자동차 트레일블레이저 RS AWD 오너
6. 적금으로 쌓아놓은 현금 3900만원 보유 중
7. 하락닉스 주식 550주 보유 중
8. 차량 현금박치기로 사서 할부로 지출되는 돈 없음
9. 1996년생
10. 성공회대학교 디지털컨텐츠/컴퓨터공학 복수전공, 4학년 1학기 기말 끝나고 입사
11. 부모님이 경기도 부천 원미구 소재 봉재공장 2개 운영 중
12. 찐따 아싸새끼라 술자리 불려가는일 없고, 술자리 갈 일 없어서 술값 지출없음
13. 같은 이유로 한달에 8~9만원 지출이 끝(통신비, 보험료 할부)
이런 차붕이가 올 가을 적금이 끝남과 동시에 예산 6000을 들고
게이카에서 보증 3년 남은 머스탱 2.3터보를 3200~3500 정도 주고 가져오면 무슨일이 펼쳐지냐?
트블과는 차원이 다른 보험료에 한번 휘청하고
트블과는 차원이 다른 연비에 한번 더 휘청하고
재수없게 사고라도 나는순간 지옥으로 가버리는 수리비와
재수없게 고장이라도 나는순간 국내에 부품없어서 차 짱박아두고
락오토에서 간신히 부품구해서 공임나라에서 고치지만 월급이 증발하고
결국엔 1년만에 찍 싸고 끝나는 엔딩이냐?
세줄요약좀
왜삼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