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자다가 축축 하길래 뭐징 하고 이불 제끼니까 
남친이 오줌 싸고 있더라고 그래서 다 싸는 거 까지 보고 
깨워서 고추 닦으러 가라고 하고 이불 걷어서 
빨았었는데 남친이 부끄러워 하면서 야뇨증 있다고 말하더라

아침이였는데
이불 빨래 하고 밥 먹으러 나갔다 왔었지

흐뭇한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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