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키가 170 조금 넘는 정도로 평균적인데 뚱뚱하거나 마르지도 않은 보통 체격이고


근데도 집에 차가 cn7인데 조수석 타면 너무 좁아서 막 미쳐버릴 것 같다고 자기 몸에 안 맞는다고 투덜거림


나는 뭐 차에서 마카레나 출 것도 아닌데 넓어봤자지 싶지만

이놈은 옛날에는 좀 살던 집이라서인지 지금도 음식은 싼 분식 그런 건 절대 안 먹고 옷도 SPA류 밑으로는 안 입음. 문제는 현재 뷁수라는 거


어릴 때부터 너무 고오급으로 살면 사람이 이렇게 까다로워지는구나 싶기는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