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고생 많았다.
나 참 고생 많았어. 수고했어.
100일동안 통제받느라 힘들었어.
나는 이제 자유에요 !
이렇게 풍선까지 불어다놓고 환영해주는 가족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나는 어제 중대장님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정신과를 다니고 싶다고 말한 상황이지.
부모님께 말하진 않겠지만 나는 참 고생 많았어.
난 수고했어.
앞으로도 계속 버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버틸 수 있을때까진 수고하자 ㅇㅅㅇ
그나저나 옷장 왼팔걸이 안되있는거 불편한데 실화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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