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걸어가는데 앞에 왠 몸매 개쩌는 여자가 걸어오더라고
스키니 청바지 비슷한거 입고 있었던걸로 기억되는데
오우;; 몸매 개쩌네;; 골반 쩐다;;
라고 혼자 생각했음
근데 나한테 오더니 영혼이 맑아보인다길래
방금전에 그쪽 보고 몸매 평가했는데 뭔 개소린가 싶어서 도망침
어렸을때 걸어가는데 앞에 왠 몸매 개쩌는 여자가 걸어오더라고
스키니 청바지 비슷한거 입고 있었던걸로 기억되는데
오우;; 몸매 개쩌네;; 골반 쩐다;;
라고 혼자 생각했음
근데 나한테 오더니 영혼이 맑아보인다길래
방금전에 그쪽 보고 몸매 평가했는데 뭔 개소린가 싶어서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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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응 태국 소식 당첨금 7만원 이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