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걸어가는데 앞에 왠 몸매 개쩌는 여자가 걸어오더라고


스키니 청바지 비슷한거 입고 있었던걸로 기억되는데


오우;; 몸매 개쩌네;; 골반 쩐다;; 


라고 혼자 생각했음


근데 나한테 오더니 영혼이 맑아보인다길래


방금전에 그쪽 보고 몸매 평가했는데 뭔 개소린가 싶어서 도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