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되보이는 아저씨랑 젊은친구 둘이서 이미 술이 만취가 되서 식당에 왔는데 늙은이가 홀에 젊은 아가씨한테 계속 막말하고 앉아서 술한잔 마시고 가라고 지랄하는데 오죽했으면 밥먹다가 나가는사람도 있고 옆자리에 식사하시던 아주머니가 그만하시라고 함 물론 쌍도놈이었어도 혐오스러운건데 하필이면 또 전라도 사람들이라서....좀 그래.. ¯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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