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과태료 범칙금 한번도 없었는데

마누라가 내차 타고 출근한날 시골길에서 포크레인을 추월했는데 뒷차가 신고했네.

차 주인인 내이름으로 딱지 날아오고 과태료 납부함.

나의 무딱지 경력은 이렇게 종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