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출고할때 미쉐린 MXM4 끼워져있었음.( 짤은 퍼온거)
미쉐린타이어 살면서 처음써보는거라서
오~ 이랬는데, 막상 타보니까 60만 넘어가도 소음
개 ㅈ빠지더라. 앞좌석은 이중접합차음유리고 하브라서
원래 조용한 차인건 맞는데 그거 대신에 하부소음이
진짜 존나심했음.
그러다가
한 8000키로쯤 탔나?
주행중에 타이어 공기압 부족 계속 뜨길래 보니까
앞바퀴 타이어 안쪽이 저렇게 찢어져있길래
원래 2짝만 갈아도되는거 하체소음이너무 ㅈ같아서
잘됐다 싶어 4짝다 금호 마제스티9으로 바꿈.
국산 타이어인데도 4짝 다갈고 공임비 합치니까
80 정도 드는거에 화들짝 놀램. 유지비중에 타이어가
꽤 비싸구나 싶었음.
근데 진짜 좋았던건
타이어만 바꿔도 하체소음이 이렇게 줄어들수있다는게
너무 신세계였음. 나중에 알고보니까 마제스티9이
정숙성을 위해서 내구성을 버린 지우개 타이어라고 하더라.
지금 차는 한 20000km 탔는데, 나중에 타이어 교체할때
되면 4계절용으로 콘티넨탈 dws 06+나
브리지스톤 투란자 써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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