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100만원 빌려줬는데 이때 분명 지가 어떻게든 바로 갚는다 함 그래서 그냥 도박하는 거 알고도 내줌 근데 며칠뒤에 지가 10만원으로 2천만원 환전한거 자랑스럽게 캡쳐해서 보내주더라? 이때 돈 갚으라는 얘기는 안하고 도박 끊으라고만 함 근데 씨발새끼가 끝까지 100만원 쌩까데? 그래서 걍 속으로 에라이 거지새끼 평생 그리 살어라 생각하고 갚으라는 말은 안함 근데 며칠뒤에 카톡으로 또 돈 없다고 조금만 도와달라데? 카톡 보자마자 뚜껑 열려서 전화로 개씨발 쌍욕 박고 앞으로 두번 다시 나한테 돈 얘기 끄내면 사시미로 느그 가족 다 찾아가서 사지 찢는다고 하고 걍 끊어버림 도박하는 새끼들 옆에 두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