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특별한 이슈 없으면 항상 자기 30분 전에 똥 싸는데


이게 수십년 유지되니까 똥 쌀 시간 전에는 배가 안아픔


막상 똥 싸는 그 시간이 되도 변기에 앉아야지 똥꼬 틈으로 똥이 삐죽 튀어나오는 느낌?


소리도 안남


그냥 주르르륵 하고 바나나 똥이 안 끊어지고 한 20센치정도? 나오고 끝임



하고싶은 말이 뭐냐면


가끔 오줌 눌 때 급똥 때문에 대변기칸에 후다닥 들어가서 똥 누는 거 보면


소리가 너무 큰게 이상함


펃,더더덛 뽀지지직


뽀디디딕 뿝 뿌지직


거리잖아?



저런 소리가 나면 바나나똥이 될 수가 없는데


어쩌다가 다른 사람들이 똥 싸는 소리를 듣게 되면 십중팔구는 저런 소리가 나더라고



어쩌면 바나나똥이라는 건 희귀한 걸 수도 있겠다 싶었음


그리고 그런 똥을 매일 규칙적으로 싸는 것이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