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뭐있나 둘러보는데 딜러들 존나 달라붙어가지고 안산다고 하고 나가려고 하는데 그때 20살이라 어리버리 타가지고 만만해 보였는지 딜러들한테 정강이 존나 차이고 싸대기 몇번 맞고 주머니에 2만원 삥뜯김 그때는 무서웠는지 경찰에 신고할 생각 조차 못했음 10년도 더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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