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위주로 인구가 몰리고
인구밀도가 높고, 도로는 좁은 동아시아 도로 환경에서 자기집 차고도 없는데 경차도 아니고
중대형이상급 체급이 한국에 제일 많은 이유가 뭐냐?
조센징들은 지 분수도 모르고 소비하는게 특징이냐?
주차공간,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으면 시발 차를 타지마
일본이나 유럽은 경차, 소형차가 주류고 주차장 여건이 있는 사람들만 구매함 법적으로도 규제가 되어있고
법적으로 규제가 되어있는건 그렇다치고 밖에 나가서도 갓길주차는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게 국민수준이 다보임..
좀 걷더라도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하는데
자기보다 없어보이면 무시해야만 자존감이 살아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지 짱께 정도한테는 택도 없긴한데 열등감이 심한편이긴함
늘 지배받고 살던 민족이라 피해의식 열등감이 많았어 그래서 자연스레 허세 겉멋 남한테 보여주는걸 중시하다보니 이래됨.
평등의식이 강함
주차만 싹 밀어도 도시미관 살릴 수 있는데
ㄹㅇ 이해안가는게 차를 살 수 있는걸 돈이 되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차는 자기가 주차할 공간, 거주환경에 맞춰서 판단해야하는데.. 굳이 대도시권역에 살아서 대중교통 발달하고 좁은 골목길에 살면서도 suv, 대형차를 몰아야하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