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50자리 있으면 10프로는 장애인 지정석이다.
가뜩이나 자리도 없는데 시벌 거 여성전용주차석까지 만들어주는게
이나라임...
그럼 전체 운전자 비중에서 장애인이 10프로나 차지하냐는거임
절대아니지... 그리고 애초에 주차하나 못할 정도의 핸디캡이면
운전을 하지말아야함...
도로에서는 살인병기자나...
그리고 고작 주차장에 시퍼렇게 장애인 표시해놓는게
진짜 장애인을 위한 배려이고 복지일까??
아니자나... 그리고 휠체어를 타도 장애인 지정석에 자리차면
어짜피 내리고 타는거 불편함... 꼭 거기에 주차해야만
얻는 메리트도 없다고...
그냥 전시행정일 뿐이고 행정형평성은 없는게 됨
그래서 결론은 뭐냐고??? 장애인지정석이나
임산부배려석보이면 나는 좆까라하고 차대고 앉는다..!
그리고 세상의 순리를 위해서도 그게 맞아..
장애진 지정석, 아줌마 지정석, 경차 지정석.. 뭐가 넘 마나..
장애인 점점 늘어나는 추세
장애인 개꿀 자차 공간도 넓다
심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