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가 아니라 맨 엉덩이살이 시트에 그대로 닿는데 그거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보짓물에 젖은 팬티가 시트에 그대로 닿는건 진짜 참을 수 가 없다 님들이라면 어케함? 진짜 암캐같은 걸레년이라 속바지도 절대 안입고 치마는 개짧아서 조수석에 앉으면 치마가 시트에 닿지를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