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희망고문에 휘둘리는 퐁퐁남 꼴이다.



전라도의 잘못을 지적하는 글은


명예훼손이고 지역감정이라며 벌레 보듯 한다.



대한민국 전체가


전라도의 희망고문에 휘둘리는 퐁퐁남 꼴이 되었다.



전라도가 삐질까 토라질까 전전긍긍하며


5.18을 역사의 성역으로 만들더니



한 줌도 안 되는 알량한 전라도 지지율에 안달복달하며


전라도 자체를 성스러운 지역으로 만든다.



이렇듯 전라도의 희망고문이 먹히니까


이제는 제주도를 전라도처럼 만들려고 시도한다.



그렇게 제주 4.3 사태는


또 다른 역사적 성역이 되었다.



전라도의 희망고문에 끌려다니는 사이


대한민국은 이모양 이꼴이 되었다.



전라도의 희망고문에 휘둘리는 퐁퐁남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