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뭔가  다른 문화권을 형성한 느낌이더라


다른 도시들은  대부분  수도권에서 내려오는  문화적 영향력을  따라가는 느낌인데



부싼은  자체적으로  형성되는   부싼만의  재력이라든지  문화생활이라든지



이런 게  있는 도시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