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곡동이라는 곳인데 제 군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유일한 대형마트입니다 아직도 영업하더군요
여기가 천곡동 시내
전 별 이슈없었는데 이 동네에서 참 후임들 사고많이쳤죠 이번에도 가보니까 중소위 중하사들 어울려서 술먹고 소리치고ㅋ 여긴 군인들 반 덩치큰 행님들 반입니다
제가 있었던 16년도 17년도에 핫플 백악관
유일한 유흥업소인데 참 저기도 사연많은곳입니다
여기서 해장 많이들했죠 맛은 평범합니다
제가 살았던 군관사(beq?)
저때는 1인1실이었는데 제대할때쯤 2인1실로 한다나
차도 엄청 많아져서 이중주차도 하고 전기차충전소도 2개있어서 하난 테슬라도 있던ㄷㄷ
국군복지마트가 없어지도 비리25가 들어와서 안간곳
세일도 좆도 안하고 삼김이랑 편도도 없는 병신같은 복지시설
마지막 저의 근무지
군생활은 잘했는데 직별이 좆같아서 때려치운곳ㅋ
¯ࡇ¯
나 없을때.왓네
근데.숙소충이면 간부하므?
저게 목요일 밤임ㅋ당일로 조지고 새벽에 내려옴 - (  ̄ー ̄)ノ
저기 모텔 언덕 쭉올라가면 우리집나옴
가까운데였네여ㅋ - (  ̄ー ̄)ノ
동해에 이마트도 있노
이마트뿐임 홈플 롯데없음ㅋ - (  ̄ー ̄)ノ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