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극대화가 아니라 주주의 이익극대화이고


그건 언제나 불확실성의 최소화랑 연결되어있음


진짜 만화마냥 배때지가 쳐 부른 새끼들이 관료제에 가로막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누구하나 이의제기 못하는 구조라서


사람은 사회의 일부로써 사회가 실체화 되면 그때부터 아래부터 멸종해나가기 시작하는 공통점을 보임.


어떻게 보면 자연 개체수 조절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