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차 타는 그들은 그게 삶의 유일한 낙이자 원천일 수 있다.

자기가 못타니깐 무조건 까는건 금물이다.

괜히 무리해서 타다가 집 살 돈 없을까봐 못사는거잖아.

그러면서 남이 타는건 괜히 비꼬우고싶고...

그러나 그들은 무리해서라도 타는게 삶의 재미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