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든 없든 누구나 일은 해야하고 일을 받아들여야한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는거다.

물론 돈이 많으면 원하는 쪽에 가까운 일을 할 수 있겠지.

그러나 누구나 일을 받아들여야하고 극복해야한다.

돈 많으면 월세 받아먹으면서 산다? 그것도 하루이틀이다.

다 늙은 노인네 아니고서야 자기가 해야할 일이나 극복해야할 일이 없으면 무기력해지고 인생의 단맛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