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고통스러운 곳이야.
다같은 고통을 느껴.
근데 대다수는 아 좆같다 하고 넘겨.
근데 나는 아 좆같다. 좆이 한번 되볼까? 이런 불순한 생각이 드는거지.
그래서 정신과에 가서 아 좆같다.
근데 좆이될 힘이 없게만드는
항우울제를 타먹는것 뿐이지.
남들은 좆같다고 넘기는 고통을
나는 못참아서 징징징 약주세요 해야만
넘길 수 있는거니깐.
난 윤모가 아니라
그냥 아픈거 뿐이야.
난 뭐라고 하는걸까.
하여튼 나 군대에서 정신이 아파졌어.
하하
과거력은 adhd밖에 없었는데
군대와서 우울 불안 충동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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