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어린 여자애들 치고 내손을 안거친 여자애들이 없었음
항상 울 아파트 옥상이나 지하 주차장 창고 진료실에서 나에게 치료를 받았음 대략 20명 내외일듯
아마 나때문에 처녀막 부분 손상이라도 간 애들 많았을거야 막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치료 했거든
지금 시대라면 당장 경찰서 끌려가고 사회면 1면에 나올 범죄지만
그때는 그냥 상대 여자애 엄마가 다신 의사놀이 하지 말아라 타이르고 그정도에서 끝나더라고
요즘은 이런 의사놀이 같은거 불가능하지?
울동네 어린 여자애들 치고 내손을 안거친 여자애들이 없었음
항상 울 아파트 옥상이나 지하 주차장 창고 진료실에서 나에게 치료를 받았음 대략 20명 내외일듯
아마 나때문에 처녀막 부분 손상이라도 간 애들 많았을거야 막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치료 했거든
지금 시대라면 당장 경찰서 끌려가고 사회면 1면에 나올 범죄지만
그때는 그냥 상대 여자애 엄마가 다신 의사놀이 하지 말아라 타이르고 그정도에서 끝나더라고
요즘은 이런 의사놀이 같은거 불가능하지?
옛날에도 불가능했을거 같은데
92년생인데 나땐 가능했음
평생 쑤실 보지 어릴때 다쑤셨노
근데 생각해보니 쌍방이다. 여자애도 내 잠지 막 치료한다고 만지고 그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