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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 어린 여자애들 치고 내손을 안거친 여자애들이 없었음


항상 울 아파트 옥상이나 지하 주차장 창고 진료실에서 나에게 치료를 받았음 대략 20명 내외일듯


아마 나때문에 처녀막 부분 손상이라도 간 애들 많았을거야 막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치료 했거든


지금 시대라면 당장 경찰서 끌려가고 사회면 1면에 나올 범죄지만


그때는 그냥 상대 여자애 엄마가 다신 의사놀이 하지 말아라 타이르고 그정도에서 끝나더라고


요즘은 이런 의사놀이 같은거 불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