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몸 ㅈㄴ 빡세게 만들고 나와서도 운동 엄청 열심히해서 181에 82키로 체지방 8퍼인데

피지컬도 내인생 최초로 좆대게 올라왔겠다 이정도면 와꾸 앵간한년들은 다 따먹겠다 싶어서

존잘 친구 하나랑 입 잘터는놈 두명 데리고 어제 헌팅하러 감

분위기 ㅈㄴ 잘되가는데 꼭 이쁜애들 옆에 펫으로 데리고다니는 돼지년들이 분위기 존나 다 말아먹더라

번호 딸라하면 얘 남친있어요 안돼요~ 지가 대신 철벽치고

어떤 여자애는 같이 2차가기로 하고 나갈라하는데 돼지년이 와서는 야 너 모텔갈라고? 한순간에 쾌락에 여자만 좆되는거야 정신차려!!! 소리지르고

시발 개또라이년들 두명이나 봄

ㅅㅍ 좆같은년들

결국에 새벽2시에 국밥집에서 만난 여자애들이랑 아침까지 소주처먹다가 떡은 못치고 야부리만 존나 까다가 집들어가서 이제 일어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