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싸움을 해본 기억이 없음
아주 어렸을때 투닥투닥해봤겠지
근데 초등학교 고학력이후론
주먹다짐한 기억이 없음
딱히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뜬금 초딩 씨름부로 시대회에 나가질 않나
중학교가니 유도해보라며 학교 유도코치가
데리고 가질않나
난 원만한 교우관계를 가졌을뿐인데
애들이 학교 싸움서열 열손가락 안에 꼽질않나
군대가니 사회에서 뭐하다 왔냐고 묻길래
그냥 문돌이로 평범하게 학교다니다왔다고 하니
험한일이나 나이트 기도하지 않았냐고 하질않나
ㅋㅋㅋㅋ
피지컬이 좋다보니 딱히 타인과 아옹다옹할 일이 없고
평범한 인생을 살고있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얼굴이 잘생긴 애들은 딱히 뭘 하지 않았는데도
주변에서 막 빨아주며 살 부비려고 덤비겠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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