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룸 구하고 그방에서 처음으로 자는데
꿈에서 부채질로 휵 훅 바람 일으키는 꿈 꾸다가
등에 갑자기 뭔가 훅 하고 무거워지면서
무언가 올라타는 느낌을 느끼고
진짜 눈이 번쩍 떠짐..
또 30분 선잠 들다가 갑자기 가위눌리는데
역시 등에 뭔가 훅 하고 올라탄 느낌 들더니
여자 분냄새남..
확실히 기억남;;
이게 나 혼자 사는방인데
분냄새가 날 수가없자늠..
그 왜 무슨 여자특유의 화장품 립스틱냄새가
등뒤가 무거워지면서 냄새가 나니까..
뭔가 있는것 같음..
귀신을 무서워하는 편이아니라
오히려 신기해하고 궁금해하는 편이라
재밌는 경험이었음.
귀신한테 괜히 또 쫄면안되니까
계속 장난치면 그러지말라고 타이르고
그래도 야랄이면 밥상이라도 차려줘야지
무튼 신기한 경험이었음..
- dc official App
아 지금은 본가에서 짐가져올려고 본가내려옴 - dc App
담엔 야스 ㄱㄱ
진짜 밤에 '하 이새끼 앞에서 꼬추까고 흔들어버릴까 ㅅㅂ' 생각하다가 걍 만지작거리면서 잣음 - dc App
귀접 ㄱㄱ - dc App
그거 기빨린대 - dc App
귓속말로 평생 책임져줄께 하면 바로 퇴마 될듯
어딧는질 알아야 귓속말을하지 야발 ㅋㅋ - dc App
귀접각이다 신부로 모셔러
모셔라
칼로 배 찌르는 가위도 있다 - dc App
오우... 그건 무서워 시발.. - dc App
근데 방에 느낌도 그렇고 내가 느끼는 감? 도 그렇고 살기는 없는거같아. 그냥 장난치는느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