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차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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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부터 쉽지 않음

내 차 앞에 이중주차 되어 있으면 상대차 밀어야 하는데 까탈스러운 한국인들 

남에 차 함부러 밀었다가 사고 나거나 남에 차 만졌다는 이유만으로 해코지 당할 수 있음

추가로 Shift Lock 안 해두고 파킹이나 1단 박아두고 사이드 채워두고 나가면 답 없음

전화해서 내려오라고 해야 하고 근처에 없다면 내 차 못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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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한다고 주행이 쉽지 않음

골목길로 나오면 양측에 주차된 차들 사이로 비집고 운전해야 하고 차량 크기가 큰 차일수록 스트레스는 상승함

골목길 사이로 사람이라도 튀어 나오면 육성으로 욕 튀어나옴


여기서도 주차 문제가 심한데 차고지증명제가 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시행되지 않은 내륙은

골목길 측면에 주차한걸 쉽게 볼 수 있고 주차를 하더라도 이쁘게 되면 시비도 안 걸리는데

골목길에 주차하면서 차 ㅈ같이 주차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2. 말도 안 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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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의도는 이해가 되나 현재 한국 도로 상황에 적용되기 너무 어려움

대표적으로 우회전 일시정지인데 우회전할 때 차량 정차하면 2초도 안 되서 바로 클락션에 하이빔 꽂히는 

중국이나 인도급 국민성을 가진 조선인이라 절대 적용할 수 없음


민식이법은 시행 의도 조차 이해가 안 되는데 조기 교육 제대로 못 받은 애새끼가 도로에 차도 안 보고 튀어오는건 ㅈ도 신경 안 쓰고

모든 책임을 어린이보호구역에 차 끌고 나온 운전자 탓으로 돌리는 ㅈ같은 법임


5030도 속도를 낮추면 안전해진다? 이게 말이 안 되는게

도로에 애당초 보행자가 튀어나오는게 말이 됨? 횡단보도나 골목길일 경우 인도, 차도 구분이 없으니 서로 속도 줄이고 조심해야 하는데

차도에 차가 규정속도 지키면서 달리는데 그 속도를 보행자 탓하면서 더 줄인다? 이게 말이 안 됨


3. 상상 이하인 국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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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앞에 빨간색 신호가 깜빡이고 있다. 운전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정지선에 맞춰서 차량을 정차한 후 발차해야 한다. 

반면, 한국인은? 그런거 없다 저기서 차 세우면 뒷차는 클락션에 하이빔 때리고 창문 내려서 욕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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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우(직진 + 우회전 가능) 차선에서 직진을 위해 신호를 기다린다.

근데, 뒤에 우회전을 하고 싶은 차가 붙었다.

이때 뒷차 운전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깜빡이 켜두고 그냥 기다려야 한다.

근데 한국인은? 앞차가 직진을 하는건 알빠 아니고 무조건 앞차보고 정지선 넘어 꺼지라고 한다.

운전을 하면서 뒷차 눈치까지 봐야 하는 나라다.


4. 크루징이 힘든 자동차전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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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주행하고 있고 니 앞에 차가 달리고 있다. 어떻게 운전해야 할까?

당연히 차간거리를 충분히 벌리고 앞차의 상황과 니 차 사이드에 있는 차, 후방 차량을 신경 써서 운전해야 한다.

근데 한국인은? 그런거 없다 무조건 앞차는 나의 경쟁 대상이고 똥꼬 따는게 일상이다.


특히, 대부분 상용차(버스, 트럭)가 캡오버 타입이라 똥꼬 타는데 최적화되어 있고

고속버스는 110Km/h 리밋이라 앞차 똥꼬 따고 위협운전하는데 최적화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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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은 덜한데 고속도로에서 고속버스가 1차로에 진입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수도권 진입하면 버스전용차로가 1차로이기에 운전자가 햇갈려하는게 버스는 1차로를 다녀도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절대 아니다. 버스는 그냥 트럭이로 생각하면 된다. 무조건 편도 3차선 이상 도로에서 3차선 이하로 꺼져야 하고

2차선은 오로지 추월을 위해서 진입이 가능하고 선행 차량 추월이 끝나면 3차선 이하로 꺼져야 한다.


그리고 추월차로 1차선은 아우토반이 절대 아니다.

해당 도로의 규정속도 범위 이내에서 하위 차로에 주행 중인 차량의 속도가 떨어졌을 때 사용하는 차로로

하위 차로의 선행 차량 속도가 100Km/h이고 현재 도로의 규정속도가 100Km/h일 경우 1차선을 사용할 필요가 없고 쓸 수 없다.

이유는 1차로에 진입해서 선행 차량을 추월하는 순간부터 차량의 속도는 규정속도를 넘고 이는 과속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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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스포츠나 포터가 1차선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상품권 한 장씩 보내주도록 하자

이 새끼들은 승용차보다 훨씬 저렴한 세금을 내면서 1차선 쓰는 놈들이다.


반대로 1차선에서 규정속도보다 낮은 속도로 주행하면서 

뒤에서 주행하는 차가 하이빔 쏘았다고 괘씸해서 더 느리게 가는 새끼들 있는데

이런 새끼들도 1차선 점령하겠다는 심보를 가진 씹새들이므로 상품권 한 장씩 보내주자


5. 너무 쉬운 차검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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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자동차 검사 제도가 있다. 

하지만, 이 제도가 너무 부실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J엔진 들어간 봉고3하고 그랜드 카니발이 매연 검사 통과되는 것도 신기하고

반대로 GDI엔진 들어간 가솔린 차들 매연 검사 쉽게 통과하는 것도 신기하다.


속도계 점검도 다이노에 차 올려서 시속 100Km/h까지 올렸다가 내려서

타이어 인치수에 따른 측정 속도 다를 경우 불합격 시켜야 ODO미터상 적산주행거리 편차를 줄일 수 있는데

이런건 보지도 않고 대충 속도계 바늘 올라갔다 내려가면 통과고 심지어 예전에 내가 타던 포터는 속도계 고장 났는데 그걸 통과시켜주더라

속도계 점검하면서 차량이 도로에 굴러갈 수 있는지 여부도 같이 확인해야지 무슨 차 상태 안 좋아서 속도계 점검 못해도 그냥 통과임


이뿐만 아니라 트라제XG나 NF쏘나타 같은거 하체 부식 너무 심한 차량은 폐차를 하게 만들어야지

대충 하체 보고 넘어가고 운전자한테만 상태 알려주고 통과시켜주고 

K5 같은거 헤드라이트 내부 반사판 깨져서 광량 안 나오는 차들도 통과시키는거 보면 어이가 없다.


차검제도는 더욱 자주 더욱 빡세게 굴려야 하지 않을까?


6. 너무 쉬운 운전면허 취득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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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장내기능 시험코스가 보이는가? 이 코스는 실제 우리나라에서 사용했던 시험코스로

11년부터 16년까지 사용했던 코스이다.

이런 시험코스가 과연 시험으로써 역활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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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위에 코스는 일본의 운전면허 시험코스이다. 

실제 도로에서 저런 도로를 만날 수도 없을꺼 같은데 코스가 왜 저럴까?

그건 바로 개같이 운전하는 초보운전자를 막기 위해서이지 않을까?


실제 도로에선 저런 도로는 없지만 차량 요리조리 사이 피하기를 비롯한

좁은 골목 통과 및 후진으로 운전하여 되돌아가는 법 등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다.


나는 다시 강화된 운전면허 시험코스에서 시험 쳤지만 솔직히 너무 쉬웠다.

T자 코스는 학원을 다니면 요령을 알려줘서 요령대로 운전하면 됬고 가속구간도 너무 짧았고 

심지어 돌발 구간도 알려줬다. 이게 무슨 시험인가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