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갤에서 심심할때마다 나오는 말이
'소형 해치백 정도면 딱이다' 이건데.
언제부턴가 짐차나, 다인승 미니밴 같이 쓸데없이 큰 차가 유행하기 시작함.
이 유행 시작 시기랑 2030한녀들이 차 구매하거나 관심 갖기 시작한 시기랑 맞물린다.
유부남들은 애랑 와이프 등쌀에 밀려서 큰 차 사서 자기는 1열에서 운전만 하는 운전기사 퐁퐁이되고,
한녀는 차박이니 뭐니 외국에서 유행하니까 따라하고 싶어서 소형 suv사거나 남친이나 예비남편 들들 볶아서 큰 차 사게함.
여기서 김치력 더 올라가면 외제차 찾고, 스폰 받고 외제차 타고 다니고 그러는거.
기본적으로 남자는 스스로 판단했을 때 최고 효율성과 효용성을 중시해서 자기 자산대비 적정한 비용의 차를 사는게 정상임.
외부(한녀)의 영향이 벤츠 전세계 소비 1~2위, 뜬금없는 소형 suv와 차박 열풍을 만든거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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