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몇년내에 토요타가 1위 자리를 내려놓을것 같지는 않음. 그 이유를 설명할게
일단 전기차로의 전환이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고 주요시장인
유럽에서 독일과 이태리등의 국가의 반발로인해 사실상 내연차 2035판매 금지 규제가 파기됨. 거기다가 유로7규제도 독일의 반발로 인해 철회되버림
미국은 애초에 전기차에있어서 보수적인 시장이고 지금 전기차들 안팔려서 할인해서 겨우겨우 파는 정도임. 딜러들 전기차가 악성재고가 되고 있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함. 즉, 미국에서도 전기차의 인기는 줄어들고 있음. 이건 하브차들의 적어도 앞으로 몇년은 시장에서의 강세를 의미한다 이거야.
다른의미로는 만약에(확실하지도 않지만) 먼 미래에 전기차로 대부분의 시장이 옮겨간다고 해도 토요타가 경쟁적인 전기차를 개발할 시간은 충분함. 거기다가 일본 산업 전반의 배터리, 전기모터 기술력은 거의 최고수준임(점유율 말고 기술력). 그런 기술 + 토요타의 막대한 자본력이 있는데 전기차를 개발 못한다는거는 그냥 종교적 믿음에 가깝다고 봄. 토요타도 미래를 정확히 알 수는 없기에 전기차에 어느정도 투자를 하고있고 문어발식 투자(전기, 수소, 하브, 합성연료 등등…)를 하는 이유가 이거임. 현대처럼 전기에 다 꼴아박았다가 전기가 유행이 지나면 회사가 ㅈ되는거니까.
거기다 토요타 판매량은 계속 증가하고있고 계속해서 역대급 실적과 이익을 자랑중임. 가장 큰 문제였던 생산이슈는 많이 해결됨(도표 참고). 거기다 인기많은 차종들의 신차발표와 거기다 2024년에 출시 예정인 렉서스 IS 전기차를 보면 토요타의 인기나 판매량이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가 않음. 2024년에 캠리, Es 풀체인지, RAV4 풀체인지, 크라운 왜건(이건 심지어 미국출시 확정), 세단, 스포츠 출시등등, 판매량이 지금보다 늘었으면 늘었지 줄 일은 없음(뭐 누가 토요타 본사에 비행기몰고 꼴아박지 않는 이상은…)
신차 출시되면 판매량 뛰는게 당연한데 내년에 풀체인지 될 모델만 5차종이 넘음.
문제는 누구가 진짜로 토요타 본사에 테러할것 같아서 무서운거지
일단 전기차로의 전환이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고 주요시장인
유럽에서 독일과 이태리등의 국가의 반발로인해 사실상 내연차 2035판매 금지 규제가 파기됨. 거기다가 유로7규제도 독일의 반발로 인해 철회되버림
미국은 애초에 전기차에있어서 보수적인 시장이고 지금 전기차들 안팔려서 할인해서 겨우겨우 파는 정도임. 딜러들 전기차가 악성재고가 되고 있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함. 즉, 미국에서도 전기차의 인기는 줄어들고 있음. 이건 하브차들의 적어도 앞으로 몇년은 시장에서의 강세를 의미한다 이거야.
다른의미로는 만약에(확실하지도 않지만) 먼 미래에 전기차로 대부분의 시장이 옮겨간다고 해도 토요타가 경쟁적인 전기차를 개발할 시간은 충분함. 거기다가 일본 산업 전반의 배터리, 전기모터 기술력은 거의 최고수준임(점유율 말고 기술력). 그런 기술 + 토요타의 막대한 자본력이 있는데 전기차를 개발 못한다는거는 그냥 종교적 믿음에 가깝다고 봄. 토요타도 미래를 정확히 알 수는 없기에 전기차에 어느정도 투자를 하고있고 문어발식 투자(전기, 수소, 하브, 합성연료 등등…)를 하는 이유가 이거임. 현대처럼 전기에 다 꼴아박았다가 전기가 유행이 지나면 회사가 ㅈ되는거니까.
거기다 토요타 판매량은 계속 증가하고있고 계속해서 역대급 실적과 이익을 자랑중임. 가장 큰 문제였던 생산이슈는 많이 해결됨(도표 참고). 거기다 인기많은 차종들의 신차발표와 거기다 2024년에 출시 예정인 렉서스 IS 전기차를 보면 토요타의 인기나 판매량이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가 않음. 2024년에 캠리, Es 풀체인지, RAV4 풀체인지, 크라운 왜건(이건 심지어 미국출시 확정), 세단, 스포츠 출시등등, 판매량이 지금보다 늘었으면 늘었지 줄 일은 없음(뭐 누가 토요타 본사에 비행기몰고 꼴아박지 않는 이상은…)
신차 출시되면 판매량 뛰는게 당연한데 내년에 풀체인지 될 모델만 5차종이 넘음.
문제는 누구가 진짜로 토요타 본사에 테러할것 같아서 무서운거지
좆기차시장 좆망중이라 그 수요 도요타가 다 처먹을듯 - dc App
실제로 좆병신 짱깨들도 전기차 존나 찍어대고 있자너 - dc App
글 다시 읽어봐 (자본)+(정상급 모터, 배터리 기술력에대한 접근성) 토요타는 이 두개를 다 가졌다. 파나소닉같은 배터리 강자(lg에 점유율은 딸리지만 기술력은 더 나으면 나았지 꿀리지는 않음)
일정한 시간과 자본과 투자가 필요한거지 토요타는 아예 투자를 안하고 있었던거고 거기다 내가 말한 강점들을 가지고 있는거임
그리고 내 주요 논점은 전기차가 앞으로 몇년동안은 시장의 주류가 되지 않을거라는 거지 전기차 기술에 관한 글이 아님. 애초에 이해를 좀 잘못한듯
그게 아니지 니가 말하는 너의 그 논지는 겉으로 보여지는 논지일 뿐이지 니 글에서 말하는 바는 그게 아니야 니가 그렇게 주장하고 싶으면 너의 글은 전기차 시대가 오지않을 근거를 위주로 쓰여지고 도요타 얘기는 곁들여서 들어가있었어야해
전기차는 배터리에 바퀴만 달면 만들 수 있는건 맞지. 그 배터리와 모터의 품질, 그리고 그 배터리를 제어하는게 중요한건데 베터리 제어기술이야 플하하고 하브 밥먹듯이 만들던 토요타가 못만들까? 이건 신앙이 아니고 논리적인 예측임. 플하는 거의 전기차나 다름 없는 기술이고 토요타가 플하도 정상급으로 잘만드는 회사인데 못할거라고 믿는 근거거 뭐임? 그게 신앙인듯
거기다가 파나소닉이나 이데미츠같은 배터리 강자들과의 협업 그리고 막대한 자본이라는 다른 회사들은 없는 강점까지 있는거고. 내 글 대부분이 전기차 시대가 오지 않을 이유 + 토요타 신차 출시가 대부분인데 너가 이해를 잘못한거지. 중간에 만약에 상황을 가정하는것을 확실히 하고 전기차에 관해 한 얘기가 이야기의 요지라고 얘기하면 너의 국어 실력에 놀라고 간다
그 회사들이 전기차에 투자한 돈과 토요타가 투자한 돈의 차이를 알아? 애초에 전기차 시장에 늦게 뛰어듬 + 투자를 적게 함 + 회장 본인이 억지로 만들었다는 투로 말함. 이것만 봐도 토요타가 다른회사들에 비해 투자를 적게한게 보이지 않음?
왜 못했냐면 투자를 안했으니까 못하지 ㅋㅋㅋㅋ 그리고 바퀴 빠지는거 빼고(이건 전기차 기술이랑은 별 상관 없는 부분이니까) 전기차 기술만 보면 id4보다 좋은 평가 받는게 bz임. 김한용 아저씨도 bz괜찮다고 하던데 내려치기 너무 심하게 당하기도 함. 주행거리나 충전시간도 딱 평균 수준이고
그니까 투자를 안해서 밀려있었고 투자를 하면 다시 따라잡을 수 있을거라는게 내 요지잖아… 거기다가 정상급 배터리, 모터 기술력에대한 잡근성이라는 차별점도 있는거고. 난 바퀴만 달면 만들수 있다고 한 적이 없다니까? 글 이상하게 읽고 혼자 하지도 않을말 하지 말라고 ㅋㅋㅋ
그 세계 정상급의 모터와 배터리를 쓸 생각을 그때에 안한거지 ㅋㅋㅋ Bz는 중국배터리 쓰고 지금 토요타는 파나소닉하고 협업밴쳐 창설해서 신형 모터 개발중이고. 너 시간개념이 없어? Bz가 평균적이고 경쟁력 없는 상품이니까 투자와 협업을 통해 토요타가 상품성을 개선시킬거라는 거잖아
난 그게 틀렸다고 논증한 적이 없는데? 난 계속해서 바퀴만 달면 만들 순 있어도 경쟁력은 모터와 배터리의 품질, 그리고 제어기술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어. 그리고 위 서술된 필요한 기술력들을 bz이후에 토요타가 정신차리고 협업과 투자를 통해 개발하고 있는거고. 너는 내 입에서 “전기차 기술력 ㅈ도 아니라서 누구나 만들 수 있음” 이라는 말이 나오길 바라는듯
전기차 기술력이 투자가 필요한 기술력이 맞고 bz 이후에 토요타가 정신 차리고 전기차판에서 정상급 기술력(테슬라가 미국판매 제품에는 전부 파나소닉 쓰는거 알지?)을 가진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경쟁력있는 전기차를 만들수 있을것이다가 나의 요지지 전기차 ㅈ 도 아니라 누구나 만들 수 있다가 아니잖아
토요타가 정신차리고 관련 기업들에게 관련 기술 습득하면 당연히 만들 수 있지. Bz는 투자를 안하고 만든 상품인게 분명하고 앞으로 토요타가 전기차에 투자할것은 분명해보임. 투자할 수 있는 자본력과 파나소닉이나 이대미츠같은 기업과 협업하는것도 일본기업인 토요타가 쉽게 할 수 있는 특권이고. 토요타에게 다른 기업(테슬라 제외)에게는 없는 이런 강점이 있어서
전기차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을거라는 지극히 논리적인 추측일 뿐이지 이게 전기차 별거 아니라 누구나 만들수 있다 라는 말로 들리면 국어 다시 공부하길 바람.
내가 투자를 안했다고 얘기한건 의미있는 투자를 안했다고 이해하는게 맞지 않을까? 투자를 하나도 안했는데 차를 만드는게 가능할까? 투자를 적게 했다고 알아듣는게 맞지 않을까? 그리고 가정이란걸 몰라? 글의 제목이 토요타의 미래 판매량에 관한 이야기고 전기차 관련한 문단은 미래 판매량이 아니라 전기차 기술 개발에 관한 문단인데 그걸 요지로 알아듣는게 더 신기함
그리고 투자보다는 기술 보유한 관련 업체와의 협업을 내가 강조하지 않았나?? 그건 당연히 더 잘만들 근거가 되지. 빵도있고 잼도있고 토스트를 만들줄도 아는 사람이 토스트를 만들 수 있을까 없을까? 하고 물어보면 정상적인 답변은 당연히 만들 수 있을것이다 아님?
음 너가 모르는듯
그냥 내가 잘못 이해했다 라고 하면 될걸 너도 참 피곤하게 산다… 내가 글을 ㅈ같이 썼다고 해도 내가 자세히 설명해준 논거에는 변함이 없는데
내가 말한게 비용 + 관련 기술습득 이잖아…. 관련 기술을 습득하는게 어떻게 발전에 대한 근거가 안됨?
TSMC가 2나노 반도체를 못만들다가 만약에 IBM과의 협업으로 2나노 반도체 기술을 전수받았어. 그럼 TSMC가 2나노 반도체를 만들수 있다고 보는게 유력하겠지? 이게 상식적인건데 왜 되도않는 논리로 말도안되는 소리를 함?
전기차 기술은 다른 획기적인 배터리가 나오기 전까지는 지금 나오는 삼원계 배터리는 한계에 도달했다는게 보편적인 전문가들의 의견임. 한마디로 전고체 나오기 전까지는 뭐 발전할게 딱히 많지 않다는거지. 근데 삼원계 배터리와 제어시스템에 있어서 정상급이 회사와 토요타가 아예 회사를 하나 차려서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서 뭔가를 개발중이래. 이게 뭘 의미할까?
다시한번 물어본다. 어떻게 더 좋은 기술력을 가진 회사와 기술 협업을 하는게 발전의 근거가 안됨? 난 분명히 글에 토요타가 아니라 ‘일본 산업 전반’ 이라고 자세하게 써줬어
비용 적게쓰고 혼자해서 평균이 나왔으면 비용 더 많이쓰고 자신들이 해결할 수 없었던 기술적 부분을 업계 평균 이상의 기업과의 협업으로 보완한다면 경쟁력 있는 상품이 나오는건 당연한거 아님? 단순 투자의 문제가 아니라 없던 기술력이 생기는건데?
틀린 이유를 자세히 설명을 해보라니까? 아까부터 계속 못하고 있잖아
한마디로 니가 하는말은 기술력은 있지만 그 기술력을 사용하지 못한다 라는 말이랑 동급의 개소리라고
근데 니 주장은 내가 “전기차 ㅈ도 아니라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라고 했다는 거잖아. 니가 기술 발전 운운하고 있다는 자체가 내가 그말을 한게 아닌걸 이미 너도 인정을 한거고. 그리고 기술의 발전? 평균과 하이엔드 그래프가 다른건 개발사들이 별개인걸로 가정하기 때문이고 개발사끼리 협업하는건 전혀 상정을 안했는데?
난독임? 토요타가 아니라 “일본 산업 전반” 이라니까? 아까 파나소닉이라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줬고
평균이 하이앤드의 기술력을 가지게되면 두 그래프가 아예 다른 그래프라는것 자체가 틀린 가정이라는거야
그리고 토요타가 파나소닉하고만 협업을 할까? 파나소닉만큼 깊은 관계는 아니지만 lg 엔솔과도 협업중인데? 설마 lg가 한국기업이라 토요타한태 좋은 기술력을 안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근거? 별개라고 가정하는 근거는 기술발전에 있어서 정상급 기업들이 평균인 기업의 점유율을 올리지 않기위해 주요 기술력을 유출하지 않는다는데에 있는데 토요타와 파나소닉한태는 그게 해당이 안된다니까? 자꾸 틀렸다고 하지만 말고 제대로된 반박을 해보라고. 그리고 테슬라 베터리하고 제어시스템 설계해준 회사가 파나소닉인데 파나소닉이 그래도 기술력이 없는 회사야?
그래프가 항상 예외없이 아예 별개인거면 현대가 어떻게 토요타의 내연기관 기술을 그렇게 단기간에 따라잡음?
테슬라가 주행거리, 충전시간 전부 현대나 다른 회사들보다 좋은데? 일반인이 서킷에서 차 몰것도 아니고 서킷에서의 과열에 집착하는게 이상한거 아님?
그리고 기술의 발전이라는게 지수그래프로 증가를 해도 어느 지점에서 새로운 기술 발전을 위해서 어느정도 기간동안 평면을 찍고 다시 올라가는게 맞는데 시간 개념이 없어? 내연기관 기술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다 발전율이 낮아지고 한계점이 도달한 것처럼 전기차도 삼원계 배터리는 발전 할대로 해서 전고체 나오기 전까지는 더이상 뭐 할게 없다는게 보편적인데
우리나라니까 가능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경제발전방식과 일본의 발전양식이 소름돋을정도로 비슷한건 알아? 정부의 주도 하에 산업 잡아 돌리고 보조금 왕창 지원해주고. 내연기관 기술력은 임 한계에 달한게 맞고 넌 무슨 근거로 현대가 토요타 내연기관 못 따라잡았다고 얘기함? 세계 5위 자동차 회사가 내연기관 기술에 있어서 경쟁력이 없었으면 5위가 못됬겠지
“우리나라니까 가능” 이라는 말 자체에서 니 사상이 다 보이네 ㅋㅋㅋ 그렇게 치면 일본은 명치유신때 급속도로 발전했고 지금은 기술적 경재적으로 많은 유럽 열강들을 뛰어넘었는데, 한마디로 한국 이전에 한국식 경제발전을 한 나라인데 ㅋㅋㅋㅋㅋ 이과가 맞기는 맞구나? 이런것도 모르는것 보니까
그건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이 포드나 쉬보레보다 좋다는 근거지 테슬라의 배터리가 포드나 쉐보레의 것보다 안좋다는 근거는 안됨. 결국 너가 하는말은 테슬라가 오토파일럿으로 인해 경쟁력이 더 있을뿐 탑재되는 배터리의 품질이나 기술력에 대해서는 어떠한 말도 하지 못함
현대가 6기통 가솔린을 못만든다는거는 도대체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제네시스에 트윈터보 v6들어가는거 알지?? 그랜져에도 들어가고. 난 너가 반박한거에 대해 다 논점에 맞는 반박을 해줬어 ㅋㅋㅋ 너같은 애들이 끝까지 틀린거 인정 안하고 아득바득 우기다가 뚜까맞는거지. 임자는 너가 만난듯 ㅋㅋㅋ 미안하다 야
그럼 전후 일본은 왕정 독재국가라 급속도로 성장함? 일본이 유리나라보다 더 급속도로 많이 발전한건 알고있지??
전기차 ㅈ밥이라 누구나 만들수 없다 -> 그런말 한적 없음 기술 발전은 지수그래프고 평균과 하이앤드가 별개의 그래프를 사용한다 -> 기술 발전과정에서 겪는 침체기를&기업간의 협업을 전혀 상정하지 않음. 너가 그래프를 근거로 토요타는 절대 전기차 시장에서 성공할수 없다라는 말을 하는거면 미안하지만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따라잡는 사례는 무수히도 많음
동양에 스위스로 만드려다가 625 때문에 발전한 게 기본상식인데 넌 문과면서 왜 문과지식조차 제대로 아는게 없냐? 그럼 미국이 일본 패전 후 천황한테 나는 인간입니다 라는 말 하라고 시킨 것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
당장 렉서스나 아큐라 동급 v6보다 출력도 높고 내구성도 좋은 엔진이 무슨근거로 못따라잡음?
625가 살린건 기초적인 제조업이고 일본을 지금 위치에 있게 해준건 전가기기 반도체 붐인데 그건 625랑은 1도 상관 없는 분야야. 미국인 사업가가 한국전쟁 전부터 일본에서 사업하다가 발전한 분야라고. 일본의 급속성장에 625가 기여를 한거지 그게 원인은 아님
결국 너는 논리적인 반박은 하나도 못했네 ㅋㅋㅋ 계속 입장만 바꾸고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것 자체가 너가 한 주장들을 전부 반박하는 사실이야.
너 말대로라면 차는 벤츠가 제일 잘 만들어야하고 비행기는 보잉이 제일 잘 만들어야할텐데 아니잖아? 둘다 후발주자들에게 따인지 오래됐거나 서서지 점유율을 빼앗기고 있는 회사들인데 토요타에게는 그게 절대 예외없이 불가능하다 라고 말하는 근거가 궁금하네
현대만이 가능했다는? 기술적으로 맨날 엎치락 뒤치락 신기술 개발해서 점유율 빼았겼다 얻었다 하는게 자동차판인데 ㅋㅋㅋ 애플은 어떻게 노키아를 이겼고 잘나가던 영국, 미국차들은 다 왜 독일 일본차들에게 추월당했으며 보잉은 에어버스에게 따먹히는 중임? 에어버스는 보잉 역사의 반도 안되는 ㅈ밥 회사라 니 논리에 의하면 그건 불가능해야하는데?
나 논리의 문제는 현대가 토요타에게 기술적으로 비빌 수준이 되었듯이 토요타도 똑같이 현대나 다른 회사들이 먼저 하고 있는 분야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거야
그리고 잘살고 있어서 인생걱정 해주는건 고마운데 너가 더 필요할것 같다 ㅋㅋㅋ
그리고 계속 말을 번복하는데 아깐 현대가 못따라잡은거 몰기만 해도 느낄 수 있다며 갑자기 생각이 바뀐거야? ㅋㅋㅋㅋ
도요타는 요즈 신차가 마구 쏟아져 나오는데 전라인업에서 ㅋㅋ 게다가 반응도 존나 좋음 하나같이 ㅋㅋ
애초에 정치인들이 국민 대다수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지는 못함, 미국이나 유럽이 공산주의 독재정권도 아니고 말야
그래… 잘 들었고 많이 배우고 간다
현대는 미쯔비시와의 협업을 통해 노하우를 쌓고 자체 기술을 개발하면서 더 싼 차들을 이용해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이후에 여유가 생기니까 품질적으로도 개선을 해서 해외시장에서 큰 입지를 다지게 된건데 이건 거의 모든 후발주자였던 기업들이 선발주자가 되는 방법임. 무슨 현대만 특별히 뭐 한국인만 있는 긍지로 발전한줄 아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응, 길어서 올리기 귀찮아서 삭제해버렸어 너가 댓글 새로 달걸 내가 예상을 못했을까?
현대는 미쯔비시라는 협업기업이 있었던거고 자금이 풍부하지 않은 상황에서 아득바득 기술적으로 따라잡은거지만 토요타는 파나소닉이라는 더 적극적인 파트너도 있고 자금도 충분하니 오히려 토요타가 만약에 전기차로 100프로 전환이 된다고 해도 더 유리하지 않을까?
현대는 그냥 다른 후발주자들이 선발주자를 따라잡는 방법과 똑같이 따라잡은거야. 특별할게 없다고. 토요타도 똑같이 지엠과 포드를 뛰어넘었고.
너야말로 아까부터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하고 논점 바꾸고 그러지 않았나?
토요타도 지엠과 협업으로 기술을 얻어 결국에는 지엠을 넘었고 처음에는 현대처럼 싸구려차의 인상이었어. 7-80년대 미국에서 일본차가 어떤 취급 받았는지 모르지? 현대가 2000년대 초반에 그런것 처럼 싸구려차 취급 받다가 가격 후려쳐서 팔고 내수시장 의존하면서 자금이 생기니까 그걸로 연구개발해서 지금의 입지를 다진거고. 현대는 그 토요타를 따라한거고
봐봐 또 논점 바꾸지? 난 현대만 특별히 발전한거란 사실에대해 반박했는데 너는 또 다른말을 하잖아? 아까부터 계속 이런식이야
제조업의 양상이 변화해서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따라잡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는건가? 그거야말로 근거가 없는말 아니야?
그럼 지금 제조업의 변화, 무인화와 인공지능에 확대에 있어서 타사들이 토요타보다 앞서있냐? 그것도 아닌데 . 제조업의 양상이 변해도 기술개발과 기업들간의 경쟁은 여전히 있겠지.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따라잡는 일도 아마 있을거고. 너가 맞으려면 미래에는 후발주자가 선발주자를 절대 따라잡을수 없다는 사실이 동의해야해
“일본기업이 최근에 그런적 있어?” -> 토요타가 폭바 추월한것도 2000년대 일이고 이건 뭉뚱그리는게 아니잖아 ㅋㅋㅋㅋ 너가 근거 대라해서 근거 대면 그건 피하고 그만 뭉뚱그리라고 하고. 너가 제조업 이야기해서 제조업 이야기했더니 갑자기 모르쇠하고. 그리고 일본기업? 일본기업들은 다 똑같아서 서로 다 발전을 못해? 일반화의 오류 아니야?
일본은 ㅂㅅ 후진국이라 영원히 발전 못하고 도대될거라는 너의 희망사항이야?
전기차는 전통적인 제조업이 아니야? 전기차도 차야. 전통적인 제조업의 대표라면 대표인 종목인데 갑자기 무슨 전기차반 ㅈㄴ 특별하고 다른 산업인것처럼 얘기해. 근거가 뭐야?
그리고 그럼 기업간의 경쟁을 얘기하는데 선발주자와 후발주자를 얘기하지 그게 토요타한테는 갑자기 해당이 안되는 말이야?
전기차 산업도 산업일 뿐인데 그럼 선발주자가 있고 후발주자가 있고 서로가 서로를 따라잡는 일도 당연히 생기지 않을까? 갑자기 토요타한테는 이런 상식적인 산업의 범위가 적용이 안되?
네 능지때문에 먹히지도 않는건 잘 알고있어 ㅋㅋㅋㅋ
니 패턴은 이거야 내가 반박을 해 -> 너가 틀렸거나 뭉뚱그렸다고 함 -> 내가 다시 반박함 -> 그럼 넌 다시 주제 바꾸고 또 그만 뭉뚱그리라함 -> 너가 바꾼 주제에 또 내가 답을 해줘 -> 넌 또 모르쇠하고 주제 바꾸고 내가 전혀 상관 없는 말 하고 있다고 함
너가 말을 잘하긴 하네 ㅋㅋㅋㅋ 근데 계속 그러면 현타 안와?
차든 아니든 제조업인게 변해? 자동차 산업의 양상이 변하는게 토요타는 절대 못 따라잡을거라는 근거가 되나? 그리고 차에서 사람들이 추구하는 기능이 바뀌는거지 테슬라가 그럼 차지 뭐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 테슬라는 차야. 전기차의 주행기능에 관련된 기술은 당연히 차와 관련된 기술 아닌가? 억지좀 그만 부려
그 말의 뜻이 뭔데? 배터리에 바퀴달면 그게 당연히 전기차지. 근데 내말은 그 배터리를 제어하는 기술과 모터의 품질이 전기차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는거고 너는 계속 내가 “전기차는 ㅈ도 아닌 기술이라 쉽게 만들수 있다” 라고 한듯이 말하잖아. 나야말고 벽에대고 얘기하는거같다
너가 처음에 댓글 단 의도는 “너는 그냥 대충 배터리에 바퀴달면 좋은 전기차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는 ㅂㅅ이구나?” 라는 의도였고 내가 말하는바는 전기차는 배터리에 바퀴달면 그 경쟁력에 관계없이 전기차가 맞지만 좋은 전기차는 그 배터리와 제어시스템을 다루는 능력이 중요하기에 너가 처음에 한 말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있다 이말이야
당연히 좋은 배터리에 좋은 제어시스템과 좋은 모터 달고 그 위에 차체 올리고 바퀴달면 당연히 그게 전기차지 ㅋㅋㅋㅋㅋ 이걸 전기차가 아무나 만드는 ㅂㅅ차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어떡함? 그 좋은 모터, 제어시스템, 배터리를 얻기가 어려운건데
그럼 너가 한 “배터리에 바퀴달면 전기차라는 말임?” 이라는 말의 뜻은 토요타가 주행거리나 배터리 기술이 있어도 소프트웨어의 부재와 테크기업으로서의 약점때문에 제대로된 전기차가 아니라는 말을 한거임?
그럼 너가 말한 전기차와 내가 말한 전기차의 정의 자체가 다름. 너가 말한 전기차는 구동계 + 소프트웨어고 내가 말한 전기차는 현재의 내연차와 똑같지만 구동계가 전기일뿐인 차거든
결론은 난 토요타가 전기차의 구동계에 있어서는 당연히 경쟁사들이랑 동급이 되거나 능가할 수 있다고 봄. 내가 지금까지 해온 말이 이거고. 난 중점을 전통적인 이동수단으로서의 전기차에 두고 있었거든. 근데 그게 만약에 너가 말한게 데이터 수집을통한 자율주행의 발전애 관한 이야기라면 그건 난 잘 모르겠다.
단순한 주행거리, 충전속도 이런거에 대해서는 난 토요타 전기차가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Os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나도 잘 모르겠고 거칠게 말한점은 미안해.
일본에도 가와사키나 미쯔비시같은 그런 산업용 모터나 기기 만드는 회사는 많은데 걔들은 일본 자동차산업 전반에 있어서 큰 도움은 안될거라는게 네 입장이야? 열관리는 솔직히 걔들도 현대랑 똑같은거 하는 애들인데 할 수 있을거고 반도체쪽이야 나는 잘 모르겠고. 오히려 그럼 유럽은 그런 산업채들이 일본보다도 없는데 그럼 독삼사는 더 암울한건가?
잘 들었고 많이 배우고 간다
나야말로.. 고맙다 말투 더러운데도 끝까지 들어주고.. 하는 일 잘 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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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온나이쁘네 - dc App
이쁘긴 해
ㅅㅂ 누가 매크로돌림? 추천이 왤케 박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