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비아는 기본적으로 단단하다

단단함을 기본으로 잡고 가격이 올라가면 부드러움까지 잡는다

단단하면서 동시에 부드러움을 구현하는게 존나게 어려운 기술이다



그래서 C클, E클, 5실 이런 차들이 대단한거다

단단하면서 무난한 승차감을 준다

현대가 C클 급으로 단단함을 잡으면

아반떼N 승차감 된다

G80, G90 저속 승차감은 좋다

고속에선 여지없이 뽀록난다

단단함을 잡지 못해서다

김기태가 현대차는 똑바로 못간다 하는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거다



과거에 렉서스는 제네시스처럼 부드러움 위주였다

얘네도 두마리 토끼를 다 잡지 못했었는데

요즘 렉서스는 독일차와는 반대로

부드러움을 기본으로 깔고 단단함을 잡기 시작했다

요즘 자동차 리뷰어들이 신형 렉서스 리뷰하면서

이게 말이 되냐며 놀라는게

단단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잡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이다

현기가 수십년동안 차를 만들어도 못했다는걸 알기 때문이다



요약)

벤비아 - 단단함이 기본. 가격 올라가면 부드러움까지 잡음

렉서스 - 부드러움이 기본. 가격 올라가면 단단함까지 잡음

현대 - 단단함을 못잡아 부드러움에 몰빵
그 결과 저속 승차감은 좋게 느껴질 수 있으나
고속안정성 좆망, 코너링 좆망, 핸들링 좆망.

현대가 단단함을 잡으면 승차감이 아엔됨

르쌍쉐 - 단단함을 잡아보려는 노력이라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