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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를 볼때도 느끼지만 일단 도요타의 외관 도장 품질에 감탄하면서 들어감.
적어도 누구처럼 공장에서 핸드폰 쳐보며 조립하는거랑 차원이 다른 도장 품질


프리우스는 하브기준 xle가 4370, 플하기준 xse가 4990만원인데
전시장에는 플하xse가 있었음.

외관 디자인은 전세대보다 훨씬 이쁘다고 생각하나, 호불호가 갈릴만한게 디자인을 굉장히 아스트랄하게 뽑아놓음.


인테리어에서는 스티어링휠에 대해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직경도 적당하고 리모컨도 손가락으로 조절하기 편하다고 생각함
(다만 신장182cm기준으로 시트랑 스티어링휠 각도 조절하다보면 계기판이 가려지는 현상이 있는데 왜 이따구로 만든지 모르겠음;)

실내공간은 아반떼보다 좁고 운전석 시야도 좁긴 하지만
현기 병렬식 하브를 결함때매 타기 싫거나 도요타 직병렬식 하브에 깊은 신뢰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선택지로 다가올꺼임

Xle와 xse가 가격 창렬이라 생각할수도 있으나 깡통트림은 인간적으로 너무 쓰레기라..
기왕 프리우스를 살꺼면 무조건 상위트림으로 가는거 추천


+사진속 뒤에 있는 은색 3,990짜리 깡통은 수동 조절 시트, 촉감부터 ㅈ같은 개싸구려 직물 시트와 싸구려 플라스틱 도어 트림, 시대를 역행한 작은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에 경악을 금치못함

-깡통트림은 배짱장사 + 황국신민 충성도 테스트임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