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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인데 학원에서
여자애한테 고백했는데
여자가 집에와서 쟤(내아들)이 고백해서 학원다니기 싫다함..


상대부모가
울아들이랑 돈가스집에서 대면하면서
돈가스 사주고...인생다 그런거다..하면서 콜라 주고..
토닥토닥해줌..

내가 울아들이 너무들이 댔나봐요 라고 하니깐
상대부모가 "어른돼서 제딸이 후회 할정도로 잘자라 주세요"
하고 헤어짐

그리고 상대 아빠가 "제딸이 눈이 너무 높네요 허허저래서 결혼하겠나.." 이러고
나는 " 따님이 이쁘신데 눈이 더 높아야겠는 걸요?" 하고 훈훈하게마무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