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독립적으로 개발하고 UX 300e 이후로 오랜만에 내놓은 전기차라 그런지 렉서스의 새로운 시도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렉서스 최초로 다이얼식 전자식 변속 레버(시프트 바이 와이어)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또한 스티어링 휠도 일반 원형 스티어링 휠과 요크 스티어링 휠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전자식 변속 레버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2] 또한 요크 스티어링 휠은 세계 최초로 실제 차륜과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완전 전자식 스티어 바이 와이어 방식을 채택해 크게 취향을 탈 수 있는 부분. 한국 시장에는 일반 원형 스티어링 휠만 들여왔다.
대한민국 시장에는 2023년 5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을 받기 시작했으며, 동년 6월 21일 5세대 RX와 함께 RZ 450e AWD 단일 모델로 정식 출시했다.
트림은 기본 Supreme(슈프림) 8,480만원, 최상위 트림인 Luxury(럭셔리) 9,250만원으로 출시된다.[3] 18인치 타이어 기준 정부 공인 복합전비는 5.4km/kWh (도심전비: 5.8km/kWh, 고속도로전비: 4.9km/kWh),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는 복합 377km (도심: 409km, 고속도로: 344km)이고, 대한민국용에는 차데모 대신 DC콤보-1이 들어간다. 일본 사양에는 기존처럼 차데모 잭이 장착된다. RZ도 UX 300e처럼 수입 물량을 소량만 들여오고, 리스로만 판매한다. 또한 UX 300e는 출고가가 5,500만원이라 전기차 국고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었던 반면 RZ 450e는 50%인 320만원밖에 받지 못한다. 2023년 7월 1일 개소세 5%가 적용돼 슈프림 8,500만원, 럭셔리 9,300만원으로 인상됐다.
대한민국 시장에는 미국 시장에서 최하위 트림으로 판매하는 프리미엄 트림을 들여왔다. 그것을 또 슈프림, 럭서리 트림으로 나눠놨으며 프리미엄 트림에 풀옵션을 적용해 들여온 것이 럭서리 트림이다. 아무리 최상위 럭셔리 트림을 선택해도 기본 베이스는 최하위 트림인지라 마크 레빈슨 스피커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및 디지털 키 등이 빠져 있고 18인치 휠이 강제로 장착된다.[4] 슈프림 8,480만원으로 선택할 시 일루미네이션 멀티컬러 엠비언트 라이트와 HUD, 래디언트 히터가 빠진다.
역시나 RX처럼 가격이 논란이다. 너무 높게 측정됐다는 평이 많다. 그래도 RX는 가격이 높게 측정됐다 쳐도 풀옵션으로 들여왔는데 RZ는 풀옵션도 아니면서 비슷한 차급의 NX보다도 더 가격이 높다. 렉서스의 강점인 정숙성, 내구성, 신뢰도, 마감, 디테일 등을 제외하면 전혀 내세울만한 게 없는 모델이다. 최대 충전 출력은 150kW로 요즘 나오는 전기차들보다 뒤떨어진 충전 출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배터리 용량은 71.4kWh에 주행 가능 거리는 377km로 역시나 다른 경쟁차량 대비 뒤떨어진 주행거리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도 18인치 타이어를 껴서 망정이지 20인치는 340km 정도로 더 처참하다고 한다. 차라리 18인치 휠을 껴서 들어올거면 주행 가능 거리가 더 긴 2WD 모델인 RZ 300e를 들여오는게 낫다는 의견도 있다. 스피커도 국내에선 마크 레빈슨이 아닌 저가형 파나소닉 10개 스피커를 탑재했다.
충격적인 것은 형제차 bZ4X처럼 글로브 박스가 아예 없다! 대신 센터 콘솔 하부에 따로 수납공간을 만들었는데 글로브 박스처럼 열고 닫고 잠금을 걸 수 있는 방식이 아닌 그냥 구멍만 뚫린 개방형이다. 그럼 글로브 박스 자리엔 뭐가 있느냐 하면 래디언트 히터라고 거울철에 무릎을 따뜻하게 해주는 시스템이 들어가 있다. 이것도 럭셔리 트림을 선택해야 하며 슈프림 트림을 선택하면 빠진다.
혁진이가 빨던 요크 스티어링은 한국에는 안달아줌
최하위 트림을 또 두개로 트림 쪼개서 팜
8500/9300이라는 병신같은 가격
150kw로만 충전 가능한 병신
개조루 주행거리
글로브 박스도 없는 병신차
혁진이 가서 수정 안하고 뭐하노
좆무위키 영차먹었노 ㅋㅋㅋ
Rz는 노답 반박불가다 ㅋㅋㅋ - dc App
이거 일본에서도 반응 별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