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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따로 봤을땐 우루스가 더 비싸보이고 고급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같이 세워진거 보니까 우루스가 람보르기니 상징인 주황색인데도 흰색 레인지로버가 훨씬 존재감이 컸다
마치 따로 서있을때 멋진 키 177 남자도 서장훈 옆에 서면 쪼꼬미로 보이는 그런 느낌이었다
랜드로버 브랜드가 람보르기니보다 떨어지는데도 왜 보그가 3억 가까운 가격에 잘 팔리는건지 직관적으로 이해됐다
나같은 벤츠세단타는 돌수저는 어느쪽이든 10년쯤 후에야 살 수 있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