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현피의 잘잘못을 떠나 차갤러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저의 불찰이며, 차갤러 여러분을 스스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차갤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은 md 님과의 만남을 져버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제가 자차가 없어서 이동이 어려웠을 뿐이며, 다른 사람이
제 닉네임으로 자차가 있다는듯이 행동했습니다. 이 부분은 차갤러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차갤러 여러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