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이 스포츠성으로 과대광고해서
사람들 인식이 안좋을순 있는데

벤비아 자체가 셋다 양산차 기준
스포츠성이나 기본기는 좋음


이제 갈리는건 취향차이라봄
추구하는 아이덴티티가 3사가 다름

벤    츠 - 럭셔리함 추구 ( 가격 프리미엄 )

가격대를 항상 브랜드값 붙여서 출시함
실내 럭셔리에 힘을 많이줌 요트내부 디자인 카피 등
마이바흐 인수를 통해 S클 콜라보로
프리미엄가치를 더 끌어 올리는데 주력을 둠

비    엠 - 스포티함 추구 (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

외관 디자인에 스포티한 감성을 많이 넣음
터프해 보이는 그릴 투박한 감성
그리고 배기음 소리에도 공을 많이 들이는걸로
알려져있는게 비엠임

아우디 - 테크놀로지 추구 ( 슬로건이 기술의 진보 )

콰트로 기술 / 조명 기술 / 배기 기술 / 트레인 시스템

페르디난트 피에히가 다른 제조사들이 하지않았던
도전적인 모험으로 잡다한 기술을
다 만들어낸게 아우디임
아우디 독일 홈페이지가보면 개발한
기술 히스토리가 산더미같이 있는걸 확인할수있음
요즘 자동차들에 탑재되서 상용화되어있는
기술들의 선발주자는 아우디라 보면됨


추구하는 성향이 틀린데

차를 살때

경제적으로 여유있음을 보여주고싶은 성향이라면
벤츠

평범한 운전만 하기엔 지루하고 남들한테 자신감
있어보이고 싶은 성향이라면 비엠

남들 눈에 틔고싶진않은데 저위에 두개의 성향이
약간만 섞인 상태에서 기술력 좋은차 선호하면 아우디

난 딱 이렇게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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