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가면 기본으로 문신하나씩은 깔고 있고

눈에서 그 싸구려같은 새끼들 눈빛 보임

말도 나이트 삐끼같이 못배워처먹은 말투고

토쏠려서 다른집 갔더니 거긴 아예 이레즈미 박고있길래

수소문해서 멀쩡한 틴팅집 겨우찾아서 영등포까지 가서 하고옴ㅋㅋㅋㅋ

문신충새끼한테 7천 짜리 맡기기 너무 불안함

밤에 몰래 타고 돌아다닐것 같음 신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