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GR튠 (우리나라로 치면 현대 N) 코롤라 모델이 미국에서 연이은 엔진 화재 발생.



서킷 주행도 아니고 단순히 직진으로 주행하던 중에 발생한 화재들이었기에 

오너들은 당연히 제조사로서 보상을 하라고 토요타에게 요구했는데...



토요타에서는 85마일(120km/h)를 넘는 속도로 주행한 기록이 있다는 이유 만으로 "무리한 주행"으로 판단하고 엔진 보증을 거부함.




빡친 오너들은 그럼 보증을 거부할 만큼 위험성을 알면서 왜 리미터를 걸거나 사전 고지가 없었냐? 등등 집단 소송각 재는 중




레딧 등지에서는 이미 일주일 정도 전부터 고성능 브랜드 모델이 상용차 수준 속도도 못버티냐고 신나게 까이는 중.


지난 Yaris GR 튠 모델들의 엔진 블로우업 문제도 같이 언급되면서 토요타의 고성능 쪽 이미지는 이미 다 말아먹혔음.





참고로 국내에서도 스포츠 모델인 GR 86들이 고속주행하다 엔진이 블로우업 하는 사례들이 발생했는데,
120km/h가 넘는 속도로 주행했다는 이유만으로 엔진 보증을 거부해서 국내에서도 논란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