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당 200원이 넘는다는게 중고차 사고 장거리 뛰어보니 와닿더라
중고로 남부지방에서 16년식 소나타 구매해서 가지고 올라올때 350km 정도 몰았거든 이때 유류비도 5만원이 채 안들었지 싶거든
(트립상 연비일 뿐이지만 리터당 15.8km 도 나오던데
대부분의 구간은 14km~15km 정도 나오더라)
쏘카에서 k3 빌려서 152km 달렸을때 주행요금이 3만원이 넘게 청구되었으니
대신 카셰어링은 오일 타이어값 브레이크 패드값 같은게 반영되었다 생각하면 비싼게 이해가 가기도 하고
그나저나 카셰어링 주 1회 쓰다 자차 생기니까 편하긴한데 나름 부담되기도 하네
가져온차는 후측방 경보만 있고 AEB는 없어서 정신 더 바짝차리고 운전해야할듯
셀토스 빌려타다 AEB 덕을 한번 봤어서 중고로 차살때 AEB 탑재된차 사려했는데 내 예산안에서는 힘들어서 그냥 후측방 경보라도 있는차로 타협함
요즘차에는 안달려나오는 주차조향보조(SPAS) 달려있던데 이건 다음에 넓은 공터에서 한번 써봐야겠다
그나마 오토홀드랑 전자파킹 통풍시트 핸들열선 있는것만 해도 다행이긴함 전방주차센서도 유용한거 같고
얼마에 업어옴?
1200정도 줬음 프리미엄 스페셜 등급 10만 km 조금 넘은거
대여료량 이런거 다 합치면 자차가 훨 나을듯
갈수록 보닛이 길어지는 요즘 자동차에 전방센서는 필수인 듯... 나도 앞차폭감 부족하던 시절에 주차장에서 여러 번 앞범퍼 해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