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 구매하기전에는 매주 주말마다 쏘카 K3 빌려서 이곳저곳 다니곤 했는데 막상 내차가 생겨서 대여시간 제약없이 돌아다닐수있음에도 안가게되더라 2.0 가솔린 연료비가 쏘카 주행요금보다는 저렴함에도 말이지
눈와서 그런거아님? 근데 이런 얘기는 나도 주변서 많이듣긴함.
눈이 와서 그런것도 있고 근무지외 출장 자주다니고 연말 회식도 많고 하니 차를 잘 안몰게되더라 이미 첫차의 경험 같은건 카셰어링 빡시게 몰면서 먼저 경험한듯
난 주차자리 명당 뺏길까봐 자차 끌고 나가기가 싫음
ㄹㅇ
나는 그래도 지정주차 비스무리하게 댈수있어서 부담이 덜하긴하네
이게 맞다 ㅋㅋ
주차난 심한 곳은 이중주차하기 싫어서 끌고나가기 싫을 때도 있더라.
설레임이 사라져서 그래
원래 남의차,특히 주인없는차 타는게 재밌음 ㅎ (렌터카,회사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