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여자친구랑 제주도 간다고 빌린 모델Y 받았을때 키로수는 2만 진짜 조금 넘었던걸로 기억함
현재 자차로 K3 1세대 끌고 있는 입장에서 너무 신세계였음 반자율주행은 말할것도 없고 전기차는 가속 스트레스가 없어서 정말 좋았음 충전하는데도 심심하지 않게 각종 OTT랑 게임도 있어서 충전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았던것도 장점
딱 하나 단점이라면 사이드미러가 너무 확대 되있어서 진짜 불편했음
방향지시등 키면 모니터로 현기처럼 후측방모니터가 나오는데 진짜 그거 없었으면 너무 불편했을듯 승차감도 욕을 좀 많이 먹던데 내가 둔해서인지 안좋은건 딱히 못 느꼈음 그거말고는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차량이라 다음에 또 제주도 놀러갈 일 있으면 빌릴듯 !
평면거울 아니고?
아 잘못썼넹 ㅎ
원페달이랑 회생제동 max로 들어가있는거 안불편함?
느꼈던걸 얘기해보면 현기 기준으로 i-pedal느낌까진 아니고 2단계 정도 느낌이라서 금방 적응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