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바점일수도 있는데 밑에 갤러말대로 유막때문에 또는 와이퍼교체 또는 워셔액 타이어 점검 부탁드린다고 말하면 항상 관련부서에 점검요청한다고 하고 정기순회마다 점검한다면서 그 사이에 예약이 되면 안될수도 있다면서 씹구라를 치는데 실제로 하는거보면 그냥 우리가 예약하고 매트에 돌 많거나 그러면 그냥 털고 쓰레기 있으면 줍고 그 수준임.
예전에는 에어컨 필터 교체 요청했는데 그대로길래 보니 그 해당차량 필터를 안넣고 다른 거 넣어서 크기가 안맞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에어컨 필터 교체 요청했는데 그대로길래 보니 그 해당차량 필터를 안넣고 다른 거 넣어서 크기가 안맞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쏘카는 랜덤으로 핸들러 시켜서 세차 제대로 했는지 확인은 하더라
거기는 그래도 낫네 여기는 지방 촌구석이라 그런가 별로 차에 대해 신경을 안쓰는듯
쏘카는 크레딧 때문에 자동세차 해본적 있어서 그래도 믿음이 감 그린카는 ㅅㅂ 왜케 더러운겨
예전에 쏘카 니로하브 빌렸었는데 안에 개털 개좆되게 많음 + 커플들이 지들끼리 쓴 일기장? 다이어리? 뭐 그런거 있더라 ㅋㅋ 고객센터 문의하니까 페널티주고 청소한다해서 그런갑다 하고 스포티지 대차받은다음에 반납하러 올때 보니까 진짜 청소업체 직원분들이 와서 니로 문열고 실내세차 중이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