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시스템 개편 후 전산오류때문에 갤러리에 그린카 까는 글 엄청 올라오던 때였음
차를 빌렸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언더커버인지 범퍼 최하단 몰딩인건지 떨어져서 바닥에 닿아있는 상황이였는데 시간 잡아먹으면서까지 고객센터 전화하는데 더럽게 안받음
그래서 일단 떨어져서 걸리적거리는거 포함해서 잘 찍어두고 출발하는데 바닥에 닿으면서 계속 소리남 ㅋㅋㅋ
그뿐만이 아니라 그날 갑자기 게릴라성 호우가 왔었는데 유막이 진짜 내가 카셰어링 이용하면서 이렇게 유막 심한차는 역대 처음이였다
와이퍼를 안켜고 가는게 더 잘보이는 심각한 상황에 서행한다고 서행했지만 시야확보가 안돼서 아찔한 상황도 있었고 심지어 대인사고까지 날뻔했는데 다행히 중간 도착지에 도착해서 쉬면서 전화해봤자 안받을테니 고객센터 문의에다가 이거 차 개판이라 못쓰겠다고 대차해달라고 써놓음
다행히 비가 그쳐서 사람 만나러 이동하는데 주차장에서 아는사람이 멀리서부터 이거 너냐고 전화로 믈어보더라..
어떻게 알았냐니까 긁히는 소리가 아주 멀리서부터 들렸대..
그 후로 비가 안와서 잘 반납하긴 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답변은 오지 않았고 일주일 뒤였나 뜬금없이 그린카 고객문의 답변 등록됐다고 카톡왔길래 보니까 그제서야 답변이 달린거임ㅋㅋ
내가 그차 상태때문에 그고생을 했는데 해당 대여건 정상반납 확인됩니다 이딴 답변이나 하더라
이차 지금도 그대로 있는데 고치긴 했을까 싶다
차를 빌렸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언더커버인지 범퍼 최하단 몰딩인건지 떨어져서 바닥에 닿아있는 상황이였는데 시간 잡아먹으면서까지 고객센터 전화하는데 더럽게 안받음
그래서 일단 떨어져서 걸리적거리는거 포함해서 잘 찍어두고 출발하는데 바닥에 닿으면서 계속 소리남 ㅋㅋㅋ
그뿐만이 아니라 그날 갑자기 게릴라성 호우가 왔었는데 유막이 진짜 내가 카셰어링 이용하면서 이렇게 유막 심한차는 역대 처음이였다
와이퍼를 안켜고 가는게 더 잘보이는 심각한 상황에 서행한다고 서행했지만 시야확보가 안돼서 아찔한 상황도 있었고 심지어 대인사고까지 날뻔했는데 다행히 중간 도착지에 도착해서 쉬면서 전화해봤자 안받을테니 고객센터 문의에다가 이거 차 개판이라 못쓰겠다고 대차해달라고 써놓음
다행히 비가 그쳐서 사람 만나러 이동하는데 주차장에서 아는사람이 멀리서부터 이거 너냐고 전화로 믈어보더라..
어떻게 알았냐니까 긁히는 소리가 아주 멀리서부터 들렸대..
그 후로 비가 안와서 잘 반납하긴 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답변은 오지 않았고 일주일 뒤였나 뜬금없이 그린카 고객문의 답변 등록됐다고 카톡왔길래 보니까 그제서야 답변이 달린거임ㅋㅋ
내가 그차 상태때문에 그고생을 했는데 해당 대여건 정상반납 확인됩니다 이딴 답변이나 하더라
이차 지금도 그대로 있는데 고치긴 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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